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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지자체-대학 협력 활성화 간담회
작성일 : 2021.08.19 00:00:00 조회 : 108

<사진1> 18일 순천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지자체-대학 협력 활성화 전남지역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지역대학의 위기와 극복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1> 18일 순천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지자체-대학 협력 활성화 전남지역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지역대학의 위기와 극복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2> 18일 순천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지자체-대학 협력 활성화 전남지역 간담회'에서 김사열 위원장이 지역대학 육성 및 활성화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2> 18일 순천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지자체-대학 협력 활성화 전남지역 간담회'에서 김사열 위원장이 지역대학 육성 및 활성화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위원장 김사열·이하 균형위) 8월 18일 전라남도 순천 국제습지센터에서 '지자체-대학 협력 활성화 전남지역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균형위 김사열 위원장을 비롯해 목포해양대 박성현 총장, 목포대 박민서 총장, 순천대 고영진 총장,

전남도청 주순선 전략산업국장, 광주전남지역협력플랫폼총괄운영센터 김영선 센터장과 대한조선 정대성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대학 위기가 지역소멸로 직결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지역대학에 대한 지원과 혁신이 국가균형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김사열 위원장은 "지역 청년들이 지역의 학교를 졸업하고 지역내 산업체에 취업하고, 기업도 그런 인재를 채용하는 선순환이 이뤄져야

지역대학의 위기와 지역소멸도 막을 수 있다"며, 지역대학-지자체-산업체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아젠다로서 지역대학 육성 및 지자체-산업체 연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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