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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취임. “지역 자립 기반 조성에 기여”
작성일 : 2020.03.30 조회 : 796


김사열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2020년 3월 10일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 취임했다.

 
 
김사열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에 취임했다.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을 받은 김사열 신임 위원장은 
2020년 3월 10일 서울 정부청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사열 위원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경제와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지역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하고 
“지역 역량이 부족한 부분은 제도보안 등을 통해 중앙정부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 
“직원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한데 모으고, 
한 팀으로 소임에 임한다면 보다 나은 국가균형발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현재 경북대 생명과학부 교수이며,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원회 전문위원,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등을 역임했다.
 
 

 김사열 신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취임식을 마치고 균형발전위원회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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