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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작은학교 살리기」전국 설명회
작성일 : 2020.10.30 조회 : 578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 사진1
<사진 1>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에 참가한 관계자와 후원 기관 대표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 사진2
<사진 2>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작은학교 살리기’ 전국 설명회 자리에서 축사하고 있다. 

 

농촌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한 전국설명회가 

2020년 10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전국설명회에는 경남 함양군 사하면 사하초등학교와 거창군 가북면 가북초등학교, 

신원면 신원초등학교, 전북 무주군 부남면 부당초등학교, 남원시 사매면 사매초등학교 등 

5개 학교 관계자와 학생 등이 나서 ‘작은 학교 살리기’성공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지역과 학교는 이주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와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특화된 커리큘럼 등도 소개했습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몇몇 학교는 폐교위기에서 벗어나 전학생이 늘어나며 활기를 찾고 있고, 지역 공동체도 돈돈해 지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작은 학교 살리기는 농촌공동체 뿐 아니라 구도심활성화 측면에서도, 그리고 인구 감소 대책으로서도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고 

”균형위원회도 작은 학교 살리기에 관심을 갖고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농촌유토피아연구소가 주관하고 해당지역 학교 살리기 위원회가 주최했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13개 기관 단체가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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