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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협의회,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
작성일 : 2021.07.14 00:00:00 조회 : 255

<사진1>14일 개최된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에서 균형위 김사열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1>14일 개최된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에서 균형위 김사열 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2>14일 개최된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에서 지역혁신협의회 고영구 전국회장이 지역에 필요한 지역균형뉴딜 정책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2>14일 개최된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에서 지역혁신협의회 고영구 전국회장이 지역에 필요한 지역균형뉴딜 정책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진3>14일 개최된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지역균형뉴딜 사업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3>14일 개최된 지역균형뉴딜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지역균형뉴딜 사업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균형위가 2021년 7월 14일 '지역균형뉴딜'을 주제로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혁신협의회 고영구 협의회 전국회장, 회장단 및 협의회 위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균형뉴딜 사업의 이해와 공감대 조성, 지역확산 및 효과적 추진방안, 성공전략에 대해 모색하였습니다.

 

성경륭 前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미래 국가의제 설정'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사회경제적·지역 위기를 진단했습니다. 또한, 이에 따른 발전국가에서 혁신적 포용국가, 균형분권 국가로의 전환 등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분야에서 10대 미래 국가 아젠다를 제시했습니다.

 

이어서, 김동주 前 국토연구원장은 '지역혁신협의회 역할과 지역균형뉴딜'을 주제로,

인구감소·디지털 전환·기후 위기 등에 따른 경제사회 및 국토발전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혁신과 포용, 친환경 가치실현을 위한 지역혁신체계 구축 및 혁신협의회 활동 활성화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균형위 김사열 위원장은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혁신체계(RIS)의 핵심 주체로서,

지자체와 주민·지역 기업등과 함께 현실적이고 창의적인 지역균형뉴딜사업을 발굴·제안해 주길 기대"하며,

"균형위에서도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균형뉴딜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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