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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균형발전 경북지역 토론회
작성일 : 2021.07.22 00:00:00 조회 : 82

<사진1>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1>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 2>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에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 2>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에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 3>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지방소멸위기 극복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 3> 21일 안동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지방소멸위기 극복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김사열)와 시·도지역혁신협의회가 2021년 7월 21일 경북 안동 상공회의소에서 

'지역혁신·균형발전 경북지역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사열 위원장을 비롯해 김효신 경북 지역혁신협의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등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사열 위원장은 인삿말에서 "최근 이건희미술관, 바이오랩허브 등 자자체에서 큰 관심이 보인 사업들이 수도권으로 결정된 것은 아쉽다"면서

"앞으로 균형위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국비지원 분야와 지역인재 확대 분야, 거버넌스 구축, 지역별 신산업 육성 등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상우 안동대 교수와 김진호 안동대 교수, 김성진 경상북도 도의원 등이 주제발표를 통해

지방소멸 방지 대책과 지역균형발전 방향을 역설했습니다.

 

소준노 우석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2부 토론에서는 백운배 두드림경영연구소 소장, 엄재진 매일신문 경북본사 취재부장,

이석모 청년연구소 대표, 김민석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 박형룡 균형위 정책조정실장이 패널로 참석하여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지역혁신·균형발전 토론회'는 이날 경북지역을 시점으로 11월까지 지역별로 총 13회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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