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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일자리 개선 현장 간담회-강원
작성일 : 2021.09.03 00:00:00 조회 : 91

<사진1>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9월 1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지역청년 일자리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균형위의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1>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9월 1일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지역청년 일자리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청년 일자리와 관련된 균형위의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2> 9월 1일 강원도청 제2청사에서 열린「지역청년 일자리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 참석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9월 1일 강원도청 제2청사에서 열린「지역청년 일자리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 참석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역 청년 일자리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9월 1일 강원도 춘천 강원도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김사열·이하 균형위)가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는

균형위 김사열 위원장과 박형룡 정책조정실장, 이병용 소통협력담당관 등이 참석했으며,

강원도에서는 김명중 경제부지사, 백창석 일자리 국장 등이 참석해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강원 지역 청년들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강원도 청년들도 수도권으로 유출이 심각하다"면서 "지역에 안정된 일자리가 없어

청년들의 인구 유출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지역 곳곳에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 차원에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원도 김명중 경제부지사는 "오늘 제기된 지역 청년들의 요구 가운데 가능한 것은 바로 시행하고,

예산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절차를 밟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사열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연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면서

"오늘 제기된 의견들이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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