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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작성일 : 2021.11.02 조회 : 373

<사진1>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사진1>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사진2>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초광역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2>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초광역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3>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초광역협력 필요성과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3>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초광역협력 필요성과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4>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4>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균형발전 성과와 초광역협력 지원전략 보고 대회」가 10월 14일(목)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보고대회에는 김부겸 총리를 비롯한 정부부처 관계자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그리고 17개 시도 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삿말에서 "수도권 일극체제를 타파하기 위해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특단의 균형발전 전략이 모색되어야 한다"며

"광역과 광역, 기초와 기초지자체의 경계를 뛰어넘고 단일한 경제생활권을 형성하는 '초광역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초광역협력 필요성과 지원 방향」을 발표하며 "그간의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집중이 지속되었다"고 진단하고 

"더 늦기 전에 지역간 융복합 네트워크 역량을 강화해 적정 규모와 경쟁력을 갖춘 권역별 경제·생활권 육성이 시급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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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