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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리아 포럼(GKF) 신년인사회
작성일 : 2022.02.09 조회 : 285

<사진1> 2022년 GKF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1> 2022년 GKF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GKF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이 GKF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3>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GKF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3>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GKF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글로벌 코리아 포럼(GKF) 2022년도 기획·운영위원회 신년인사회가 2월 8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조정실과 한국국제협력단, 아리랑국제방송,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 기획위원회와 KDI국제정책대학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무역주택진흥공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등 운영위원회 기관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구윤철 국무조정실장은 인사말에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GKF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말하고 "GKF가 명실상부한 해외와 연결되는 플랫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이사장은 "세계 평화와 번영,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협력과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라고 진단하고 "GKF는 코로나 이후 상황에 대비하고 경제를 넘어 보편적 안전성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균형위는 중국과 일본의 지역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해당 지역의 가치와 공존 지혜를 엮은 사례집을 발간했다"면서 "앞으로도 균형발전의 국제협력과 상호교류라는 측면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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